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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겸 연기자 피오(29·본명 표지훈)가 입대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3일, 남성 매거진 지큐(GQ)에 실린 피오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피오는 슈트 셋업부터 데님 재킷 등을 완벽 소화, 모델 포스를 풍겼다. 특히 그는 소년미 넘치는 미소는 물론,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피오는 입대 소감에 대해 "두렵기도 하지만 궁금하다"라면서 "제대하면 또 제 모습으로 금세 돌아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작품에 깊이 함께 빠질 수 있는 연기를 하는 사람들과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 저도 상대방에게 함께할 때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연기에 대한 진심과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피오는 오는 28일 해병대로 입대한다.
[사진 = 지큐]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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