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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지우(본명 김보람·35)가 세월이 무색한 미모를 공개했다.
한지우는 28일 인스타그램에 "꽃 선물🌷🌷🌷"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흰색 크롭티에 하늘색 레깅스 차림의 한지우가 전신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 사진으로,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한지우의 우월한 미모와 잘록한 허리라인 등 남다른 각선미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뜨거운 형제들', '무한걸스', '반짝반짝 빛나는' 등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리틀 송혜교'란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2017년 3세 연상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2020년 3월 득녀했다.
[사진 = 한지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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