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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27)가 골프에 도전했다.
혜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장 처음 간 골린이 나야 나"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혜리는 골프장에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뽐냈다.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다. 여기에 하늘색 운동화와 모자를 매치,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도 줬다. 양 갈래로 땋은 머리카락은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
특히 혜리만의 건강한 에너지가 돋보인다. 밝은 모습으로 신나게 골프 라운딩을 즐긴 혜리다.
한편 혜리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했다. 2017년부터 배우 류준열(35)과 열애 중이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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