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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뷔 '제니 열애설 부담인가 나 홀로 귀국' [한혁승의 포톡(Photo talk)]
방탄소년단 뷔가 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뷔는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워싱턴에서 아부다비를 거쳐 인천으로 귀국했다. 먼저 출발하고 환승을 거쳐야하는 다소 불편한 나 홀로 귀국하는 일정이다.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된 데 대해 이들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러한 열애설이 부담이 됐는지 뷔는 나홀로 귀국길을 선택했다. 뷔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워싱턴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타고 오후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환담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방탄소년단은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와 포용, 최근의 한국 방문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방문은 백악관이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태평양 도서 주민(AANHPI) 유산의 달'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방탄소년단을 초청해 성사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현지시간/한국시간 1일 오전 4시)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약 35분간 환담했다.
▲ 비니에 헤드셋을 착용하고 나홀로 귀국한 뷔
▲ 음악만 들어도 화보 같은 느낌
▲ 마스크 체크는 필수
▲ 나 홀로 아부다비 환승 비행편으로 귀국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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