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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지훈(34)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지난 5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은 거울에 비친 모습을 휴대전화로 담고 있다. 교복을 입고 옅게 미소 지어 보인 이지훈은 "나 아직 교복 어울림?"이라고 적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교복 찰떡이다", "멋지다", "잘어울린다"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스폰서'에서 주인공 이선우 역을 맡았다.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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