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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양세찬의 사기 리딩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글로벌 주식 레이스 '투자의 귀재들:Go to NY' 편으로 펼쳐졌다.
미국 주식 투자 게임이 시작된 가운데 양세찬은 발빠르게 입수한 정보를 재판매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양세찬이 거짓 정보를 흘렸다는 점.
A 회사의 무선 이어폰 출시 정보를 접한 양세찬은 A 회사가 애플이라고 확신했고, 하하에게 "B 회사가 애플이야. 올인해"라고 권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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