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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3)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13일 인스타그램에 "XXXIBGDRGN"이라고 적고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 잡지의 화보 촬영 당시 모습들로 보인다. 지금은 머리를 짧게 자른 지드래곤인데, 이번에 공개한 게시물 속 지드래곤은 핑크색 장발 헤어스타일이다.
다채로운 의상과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과시했는데, 입술과 치아에 명품 브랜드 C사 로고 모양의 피어싱을 한 모습이 파격적이다. 어떤 스타일도 자신만의 개성 강렬한 스타일로 소화하는 지드래곤이라 감탄을 부른다.
한편 지드래곤은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6)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26)와 열애설이 불거지며 여러 루머에 휩싸였다. 제니가 지난해 지드래곤과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선 지드래곤과 제니의 관계를 두고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온갖 억측이 쏟아졌다.
이 밖에 지난해 제니, 지드래곤의 열애설 당시 소속사에선 특별한 공식입장이 없었는데, 이번 제니와 뷔의 열애설도 두 사람 소속사에선 아무 입장 밝히지 않았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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