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혼성그룹 KARD 멤버 전소민(25)이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했다.
전소민은 15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따로 적지 않고 하트 이모티콘만 세 개 남긴 채 사진을 게재했다. 보랏빛 조명으로 가득한 세트에서 찍은 사진이다. 검정색 미니 원피스 차림의 전소민으로 흰색 롱부츠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화려한 목걸이는 전소민의 뛰어난 미모를 한층 빛나게 만든다. 특히 전소민의 길쭉한 다리 등 남다른 기럭지가 놀라움을 안긴다. 팬들은 "아이 러브 유" 등의 반응.
전소민이 소속된 KARD는 지난달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링 더 알람(Ring The Alarm)'으로 컴백했다.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