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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유재환(활동명 유엘)이 기획사를 차렸다.
유재환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회사 차렸어요!"라고 알렸다.
그는 "15년 음악 하고 드디어 차렸네요! 실력 있는 발라더들과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해서, 지금은 1인이지만 동료 10명은 모을 계획이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명은 제 활동명 UL의 약자 'Universe level'입니다. 좋은 소식, 연락 많이 기다릴게요. 그러면 좋은 음악이 많이 나와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재환은 "1인 기획 법인 사업자 'Universe level'은 후배 양성과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게 최대의 목표이자, 가장 가치 있는 일이며 만들어진 음악들이 사회 현상에 자연스레 스며들게 하는 것을 추구할 거에요!"라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 유재환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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