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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3)이 아내 미우라 아야네(29)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이지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기가 해주는 게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갈히 차려진 김치볶음밥과 어묵탕이 담겼다. 계란 노른자가 살아있는 매콤한 김치볶음밥과 뚝배기에 담긴 뜨끈뜨끈한 어묵탕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깔끔한 플레이팅과 나무 수저 또한 눈길을 끈다. 이지훈은 아내 아야네의 계정을 태그 하며 한 번 더 고마움을 표했다.
이지훈은 지난해 14살 연하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18명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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