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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시은(본명 박은영·42)이 출산 준비에 돌입했다.
박시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촬영을 마지막으로 출산 전 공식일정은 끝! 지난 4월 이른 봄에 약속했던 일정~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 #북토크 #저절로태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박시은은 출산 전 마지막 공식일정을 밝은 미소로 마무리했다.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물광 피부와 오뚝한 콧대, 커다란 눈과 날렵한 턱선 등이 만삭 임산 부라기엔 믿기지 않는다.
이어 박시은은 "이제 남은 한 달은 출산준비를 해야겠네요~할 일이 많던데~ #출산가방 부터 싸면 될까요? #아가옷 부터 세탁해야 하나? #할일이 태산"이라며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박시은은 2015년 배우 진태현(본명 김태현·41)과 결혼했다.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으며,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둘째 성별이 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박시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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