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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배슬기(36)가 폭우로 무너진 집의 보수공사를 마쳤다.
배슬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 보고 문자들이 쏟아져 깜짝 놀랐습니다…!? 우려의 마음들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아 근황 마무리 피드를 올립니다"며 "집 보수공사 잘 됐습니다! 비록 예쁜 그림은 내려야 했지만 그래도 집은 무사하고 한결 아늑해졌으며, 저도 건강히 잘 살아있습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세차만 하면 되는데… 언제가 좋을까요? #내가세차만하면비가와"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슬기의 남편 심리섭(34)이 "내가 열심히 일해서… 더 좋은 집 살게 해 줄게…"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2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우천에 집이 무너지고 있음"이라며 벽에 걸린 액자가 기울어진 사진을 게재했다. 커다란 액자가 한눈에 보기에도 기울어진 모습이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배슬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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