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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현영이 발리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6일 인스타그램에 "발리의 마지막 수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내 사랑하고 마이타이 한잔하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어요. 아 집에 가기 싫어요. 어쩌죠. 오늘 열심히놀고 다음주부터 다시 화이팅하게 일해야 되겠죠. 그래서 에너지 충전하라고 휴가도 오는거구요. 열심히 즐긴만큼 돌아가서 더 열심히 일해야하겠어요"라고 다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발리의 햇살을 받으며 수영장에 앉아있다. 로브를 걸치고 블랙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현영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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