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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민(49)이 이탈리아 로마 여행 중인 근황을 알렸다.
18일 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만의 로마의 휴일. 콜로세움 투어로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과 영화감독 출신 사업가인 남편 이지호(49), 딸이 콜로세움 투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김민은 자유로우면서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이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김민은 미국 LA 부촌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가족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김민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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