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한지민(39)이 김혜자(80)의 선물에 감동했다.
22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혜자 선생님이 주신 꽈리"라며 사진을 올렸다. 두 손에 소중히 담은 꽈리가 눈길을 끈다.
주황빛으로 변한 꽈리가 성큼 다가온 가을을 알리고 있다. 김혜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다. 나이 차를 뛰어 넘은 특별한 우정과 의리가 돋보인다.
한지민과 김혜자는 지난 6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했으며, 2019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한지민과 김혜자가 출연한 '우리들의 블루스'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그려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