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OTT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먼저 정체불명의 신비로운 존(ZONE) 안에 갇힌 인류 대표 3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한껏 긴장한 표정의 유재석과 예측불가한 상황 속에서 절박함 가득한 이광수, 이와 달리 호기심으로 가득한 눈동자로 상황을 살피는 권유리까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각기 다른 모습과 매력을 선보였다.
극강의 긴장감이 넘치는 상황 속 '존버 앞에 눕방을 외친 유재석', '생존 앞에 포기를 외친 이광수', '팀워크 앞에 신발을 던진 권유리' 등 아이러니한 문구가 더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앞으로 세 사람이 펼칠 예능 케미가 기대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오직 '더 존: 버텨야 산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재미에 이목이 집중된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오는 9월 8일 '디즈니+ 데이'에 공개를 앞두고 있다. 'X맨'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등 버라이어티 예능의 성공 신화와 더불어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 등 새로운 포맷의 예능 신세계로 호평받은 제작진이 참여했다. 매주 에피소드별로 변화되는 미지의 세계와 살아남기 위해 가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특별한 어드벤처를 담았으며 매 회 게스트들의 합류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