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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트루디가 야구선수 출신 남편 이대은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트루디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맨날 투닥투닥해도 제일로 가족같은 오빠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는 얼굴만 봐도 그냥 웃겨. 앞으로도 만수무강 제발 건강하고 많이 웃고 행복하게 살자! 고맙고 사랑해 우리오빠들"이라며 "나도 오빠들한테 맨날 짜증내고 대놓고 티내도 화 한번 안내고 맨날 다 받아주는 세상 착한 오빠들 게임 좋아하는 거 빼고는 다 좋아 그냥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마워"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루디와 남편 이대은, 그리고 이대은의 친구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앞서 트루디와 이대은 부부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대은은 은퇴 후 게임에 빠져있는 모습과, 이로 인해 트루디에게 소홀한 면모를 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 = 트루디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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