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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혼성그룹 KARD 멤버 전소민(25)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전소민은 23일 인스타그램에 "My birthday in Seattle was the best ❤️🔥👑thank u hidden kard🤍"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전소민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전소민은 1996년 8월 22일생이다.
꽃을 들고 옆으로 선 채 시크한 눈빛을 보내는 사진에선 전소민의 우월한 미모와 잘록한 허리라인 등 남다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무대 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선 털 소재의 독특한 크롭 상의를 입은 전소민이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전소민의 동료들과 네티즌들은 "햅삐벌스데이" 등의 축하를 보냈다.
한편 전소민이 소속된 KARD는 북미투어 '2022 WILD KARD TOUR IN NORTH AMERICA'를 진행 중으로, 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공연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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