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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혜수(52)가 한결같은 동안 자태로 감탄을 유발했다.
24일 김혜수는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김혜수는 한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정면을 응시했다. 눈썹을 살짝 덮는 일자 앞머리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살린 김혜수였다. 방부제를 먹은 듯 어려 보이는 외모와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꿀피부 역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서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김혜수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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