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손담비(39)가 남편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44)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손담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다했오♥ 즐거웠어요"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 이규혁은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부부는 서로 몸을 꼭 붙이고 선 채 밝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발 맞춰 거닐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