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스포츠카드 전문 업체 ㈜탑브레이커와 함께 여자농구 선수들을 활용한 스포츠카드를 출시했다.
WKBL은 24일 "국내 최초로 WKBL이 공식 인증하는 여자농구 스포츠카드가 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포츠카드의 상품 명칭은 ‘2021-2022 VIA WKBL RAINBOW BOX’이다. '2021-2022 VIA WKBL RAINBOW BOX’는 WKBL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삽입된 오토카드와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는 평카드로 구성됐다. 특히 12가지의 다양한 버전으로 선보이는 오토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발매돼 스포츠카드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도 기대된다"라고 했다.
끝으로 WKBL은 "여자농구 스포츠카드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21곳의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했다.
[여자농구 스포츠카드.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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