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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노정의(21)가 체중 감량 비법을 공유했다.
24일 노정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질문받기 스티커' 기능을 통해 여러 누리꾼의 궁금증에 답했다.
여리여리한 몸매의 소유자인 노정의는 한 누리꾼이 체지방률을 묻자 "체지방량 5.7kg이다. 최근에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해서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량을 많이 줄였다"라고 알렸다.
"살 어떻게 뺐냐"라는 질문에는 "필라테스와 기본적인 운동과 식단 모든 걸 다 하는 것 같다. 물론 자주는 못 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한다"라고 전하며 복근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노정의는 또한 "저도 식단을 빡세게 오래는 힘들어서 조금씩 자주 하는 것 같다. 근데 저는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지고 싶고, 건강을 유지하고 싶어서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한다"라고 설명을 보탰다.
이어 "무엇보다 운동을 살을 뺀다는 개념으로 하면 운동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더라. 그래서 우리 팬들은 그냥 건강을 위해서 아니면 그냥 여가 생활을 하면서 운동을 행복한 시간으로 생각하다 보면 어느샌가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 있을 거로 생각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정의는 지난 1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엔제이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SBS '인기가요'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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