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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흥식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을 2군 타격코치로 선임했다.
롯데는 24일 "박흥식 전 KIA 타이거즈 퓨처스 감독을 구단 2군 타격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흥식 코치는 1996년 삼성 라이온즈 타격코치로 지도자 활동을 시작해, KIA 타이거즈 타격코치와 퓨처스 감독 등 KBO에서 오랜 기간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다. 특히 2013~2014시즌에는 롯데 타격코치를 지낸 바 있다.
박흥식 코치는 “10여년 만에 롯데로 돌아왔다.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롯데 미래를 책임지는 선수들이 타격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앞으로 팀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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