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22 FIBA 여자농구월드컵에 나설 12명의 선수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이날 오전 올림픽테니스장 내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해 선발했던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24인 명단을 변경했으며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당초 24인 예비엔트리에 포함된 김태연(신한은행) 대신 한채진(신한은행)을 24인 예비엔트리에 포함시켰으며 평가전 엔트리에 포함된 14명의 선수 중 유승희(신한은행), 최이샘(우리은행), 김민정(KB)을 최종명단에서 제외했고 김진영(신한은행)을 새롭게 발탁,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라트비아와의 평가전 이후 짧은 휴식을 가진 선수단은 내일 15시에 진천선수촌에 소집,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내달 22일부터 여자농구월드컵에 참가한다.
▲여자농구대표팀 월드컵 최종명단
-감독:정선민(대한민국농구협회)
-코치:최윤아(대한민국농구협회)
-선수:신지현, 양인영(하나원큐), 허예은, 강이슬, 김소담(이상 KB), 이소희, 진안(이상 BNK), 윤예빈(삼성생명), 박혜진, 박지현, 김단비(이상 우리은행), 김진영(신한은행).
[김진영.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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