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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8)가 딸 윤슬 양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요미 슬이. 바뿌네. 잘 노네. 다시 에너지 넘치는 아가로 돌아왔어요. 안색도 돌아오고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한지혜 딸 윤슬 양은 밝은 모습으로 뛰어놀고 있다. 최근 한지혜는 딸이 고열로 열성경련을 일으켰다고 밝혀 네티즌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지난 20일 그는 "소아과 가는 택시 안에서 눈이 돌아가고 전신이 뻣뻣해지면서 떨다가 입술이 검어지고 팔다리가 늘어지며 의식을 잃었다. 119에서 알려준 대로 기도 확보해주니 다행히 입술 색이 돌아왔고 병원에서 호흡이 돌아왔다"고 위급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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