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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소현(46)이 훌쩍 자란 아들 주안(10) 군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꼬맹이 #주안이 엄청컸다"며 "#내가신발물려받는수준 🙈 착하고 바르고 건강하자🤍 20220826"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현관에서 찍은 아들 주안 군의 뒷모습부터 팥빙수를 앞에 두고 눈을 감고 있는 모습, 음료를 마시는 모습 등 주안 군의 다채로운 일상 사진들이다. 주안 군이 아빠 배우 손준호(39)와 나무 위에 설치된 오두막에 올라가 행복하게 웃고 있는 사진에선 가족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김소현의 멘트처럼 주안 군의 소위 '폭풍성장' 한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네티즌들은 "우왕 언니 진짜 많이 컸어요" 등의 반응.
한편 김소현은 배우 손준호(39)와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주안 군을 얻었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주안 군의 육아 일상을 공개해 안방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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