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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37)가 태국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6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경건해지는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안84가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기안84는 하트 모양 나무 틈 사이에 얼굴을 내밀며 해맑게 웃고 있다.
또 기안84는 "태국 공기에는 달짝 지근한 매연과 카레 냄새가 난다. 태국 냄새 너무 좋다"라며 셀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여행을 제대로 만끽하고 있는 기안84의 근황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안84는 현재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 = 기안84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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