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나린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안나린은 27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오타와 헌트&골프클럽(파71, 6546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CP 여자오픈(총상금 235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6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2번홀, 4번홀, 6번홀, 9~10번홀,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13언더파 129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공동 2위 최혜진(11언더파 131타)과 2타 차. 최혜진도 이날 8타를 줄여 생애 첫 승을 노린다.
현지 악천후로 2라운드를 모두 마치지 못하고 중단됐다. 김아림이 7언더파 135타로 공동 14위, 양희영이 6언더파 136타로 공동 22위, 김세영과 전인지가 4언더파 138타로 공동 44위, 유소연도 17번홀까지 4언더파로 역시 공동 44위다.
[안나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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