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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38)가 육아 퇴근 후 남편과 소소한 행복을 누렸다.
29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2시 45분 남편이랑 라면 먹고 환혼 보는 중. 아 왜 먹었을까. 11시에 브런치 약속 있는데…뭐 그때도 맛있게 먹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식의 흔적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정주리는 남편과 드라마를 시청하며 라면 한 냄비를 해치운 모습이다. 네 아들을 둔 집답게 캐릭터 밥상과 매트, 아기 의자 등이 눈에 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5년생 첫째 아들 김도윤, 2017년생 둘째 아들 김도원, 2019년생 셋째 아들 김도하, 올해 5월 출산한 넷째까지 4형제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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