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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손태영(41)이 딸 리호(7) 양의 근황을 알렸다.
30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권상우(46), 손태영 부부의 딸 리호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리호는 일곱 살이지만 엄마의 청순함을 닮아 벌써부터 남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미대 출신인 아빠 권상우의 그림 실력을 물려받은 모습이라 미래를 기대케 한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손태영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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