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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사랑(44)이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 색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1978년생,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고혹적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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