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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정유미(39)가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정유미는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등장한 정유미는 어두운 방에서 영상을 시청하며 야식을 즐겼다. 특히 정유미는 야식으로 건강하고 가벼운 배추를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접한 여러 누리꾼은 "마른 데에는 이유가 있구나", "야식에는 배추를 먹으면 되는군요", "라면 먹고 영상 보니 왠지 모를 죄책감", "쌈장 어디 있나요"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4월 영화 '잠' 촬영을 마쳤다. 어느 날 갑자기 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 남편으로 인해 시작된 공포에 맞서 비밀을 풀고, 남편을 지키려는 아내 수진 역이다.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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