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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혼성그룹 KARD 멤버 전소민(25)이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전소민은 7일 SNS에 "Changwon k-pop festival💫즐거웠어요!🤍멀리까지 와준 히든카드도 정말 고마워~💋"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황금빛 크롭 셔츠에 검정색 바지 차림의 전소민이 강렬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포즈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전소민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윙크를 하며 찍은 셀카에선 카리스마도 느껴진다.
앞서 6일에는 "열심히도 좋지만 가끔은 쉬어가기"라면서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던 전소민이다. 당시 전소민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비키니 수영복을 차려입고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뛰어난 건강미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전소민이 소속된 KARD는 북미투어 '2022 WILD KARD TOUR IN NORTH AMERICA'를 진행했다. 지난 6월 2년 만에 완전체 앨범으로 전격 컴백해 K팝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전소민 SNS]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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