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보면 볼수록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영화 ‘정직한 후보2’가 영화만큼 재미있는 관객들의 리뷰로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
실제로 ‘정직한 후보2’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를 보면 볼수록 새롭게 발견되는 웃음 포인트들로 자발적인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에는 영화만큼이나 재치있는 리뷰 혹은 영화를 본 사람들은 반드시 웃을 수 밖에 없는 리뷰들로 N차 관람, 그리고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관객들은 SNS에서 “이제 진짜 정직한 후보2 그만 볼게…강연준(윤두준) ‘그’만 볼게…”(Twitter_j_***), “정직한 후보2를 보고 주상숙 대통령에 대한 열망이 더욱 강해짐”(Twitter_sc***), “정직한 후보2 개웃김. 개재밌음. 전 세계에서 제일 웃긴 영화”(Twitter_bo***), “다들 정직한 후보2 봐주세요. 저 주상숙 대통령까지는 봐야함”(Twitter_bw***), “정직한 후보2에서 꼭 공개해야 되는 거. 조태주(서현우) 핸드폰 속에 있는 치즈 고양이로 추정되는 고양이 사진”(Twitter_T_***), “얘들아 서둘러! 정직한 후보2 보고 나랑 856일 더 살자~!”(Twitter_89***), “상숙, 희철 보면서 어떻게 안 웃지? 주상숙 만세…”(Twitter_lo***), “정직한 후보 후기. 라미란이 웃기고 김무열은 잘생김. 정직한 후보2 후기. 라미란이 웃기고 김무열도 웃김”(Twitter_ca***) 등 여러 짤을 활용한 리뷰들로 ‘정직한 후보2’ 앓이를 이어가, 개봉 4주차에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관객들의 재치 있는 리뷰들로 입소문 열풍을 이어 나가고 있는 영화 ‘정직한 후보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NEW, SNS]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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