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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4)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지드래곤은 별다른 멘트없아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엘리베이터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입고 있는 후드티셔츠 한쪽을 걷어올린 채 타투가 새겨진 팔을 드러낸 모습이다. 지드래곤의 다부진 근육이 돋보인다. 또한 지드래곤의 민트색 네일 컬러도 유니크하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완전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를 발표했다.
[사진 = 지드래곤 계정]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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