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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강다니엘과 챈슬러가 브로맨스를 뽐냈다.
강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SNS에 "With 사랑스러운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강다니엘과 챈슬러다. 두 사람의 친분을 보여주는 사진 속 다정한 모습이 훈훈하면서도 사랑스럽다.
특히 챈슬러가 강다니엘의 얼굴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시도하려 하고, 강다니엘은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챈슬러는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라는 댓글도 남겼다.
한편 챈슬러는 지난 29일 3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치렀다.
[사진 = 강다니엘 SNS]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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