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룰라,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이 이태원 압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신정환은 10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이미지를 게재,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우리 모두의 자녀이자 동생이었고 후배들이었다. 허망하게 쓰러져간 그 청춘들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신정환은 과거 해외 원정 불법 도박, 거짓말 등 불미스러운 물의를 일으킨 후 2018년 JTBC '아는 형님'으로 방송에 복귀했으며 올해 2월 종영한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하기도 했다.
▼ 이하 신정환 글 전문.
우리모두의 자녀이자
동생 이었고 후배들 이었습니다.
허망하게 쓰러져간 그 청춘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 = 신정환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