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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돌싱글즈3' 출연했던 이소라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이진호는 15일 '충격단독! 돌싱글즈3 이소라 전남편이 직접 밝힌 진실'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호는 의혹을 제기하며 "전 남편은 3만 마리에 달하는 돼지를 사육할 정도로 유명한 재력가다. 양육비 때문에 재산분할을 포기하는 것 자체가 납득이 어렵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는 다른 유튜버가 공개한 사진을 언급하며 "상습외도 정황까지 담긴 사진까지 공개됐다"고 했다.
그는 이소라의 전 남편과 연락이 닿았다고 밝히며 최근 '돌싱글즈3' 외전에 출연해 이소라가 "시댁에서 김장 700포기를 했다"는 발언을 했고, 전 남편의 여자친구 카페에 누리꾼들의 별점테러가 있었다고 했다.
이진호는 "딸만 아니면 할 말이 많다. 제 최우선 순위는 딸이기 때문이다"라고 이소라의 전 남편의 말을 아낀 이유라고 했다. 또한 "전남편은 최근 변호사를 선임해 소장까지 접수를 한 상황"이라고.
이진호는 전 남편의 말을 빌리며 "사진에 대해서는 반박 논리가 있다. 하지만 사진만을 두고 두 사람의 이야기를 할 순 없다"고 했다. 그는 "이소라가 전 남편에게 문자를 이슈 때문에 보냈다고 했다. 본인이 먼저 차단을 해놓고, 딸들 일이 아닌 본인 일로 연락을 해 소름돋았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는 "김장 700포기, 용돈 900만원 등에 대해 이소라에게 확인하기 위해 접촉했으나 연락이 닿질 않았다"고 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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