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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2021년 데뷔 후 뜨겁게 성장하고 있는 6인조 보이 그룹 JUST B(저스트비)가 16일 세 번째 미니 앨범 ‘= (NEUN)’을 카드형 스마트 앨범인 네모 앨범으로 발매한다.
E와 S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며, 지난 미니 2집 ‘JUST BEGUN’에 이어 이번 앨범에도 네모 앨범만의 독점 포토와 콘텐츠를 제공해 JUST B(저스트비) 팬들에게 특별하게 다가간다.
평등을 주제로 한 JUST B(저스트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 (NEUN)’은 락, 힙합, 레게 등 다양한 장르 요소를 조합한 타이틀곡 ‘ME= (나는)’를 포함해 총 다섯 곡이 담겨 있다. 미국 LA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제작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나는 누구이고 무엇인지, 멤버들만의 고유한 개성을 다채로운 색상으로 표현한다.
이날 오후 8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리는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7개월 만에 JUST B(저스트비)의 본격적인 활동은 재개된다.
[사진 = 블루닷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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