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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호주 시드니에서 근황을 전했다.
인플루언서 서하얀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호주 시드니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 속 서하얀은 매서운 바람에 머리가 헝클어진 모습. 그럼에도 그는 여배우 뺨치는 여신 비주얼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서하얀은 "팀원들과 함께 들린 본다이비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발 도장 찍고 급 해산"이라며 "바람 쐬러 나갔다가 바람에게 혼나고 왔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사회관계망 서비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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