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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은경은 23일 "용기내서 입어보았으나 바로 용기도 버리고 운동복도(벗어)버림. 딴거 입고 운동갑니다 흰색은 아휴 아휴 도저히 아우 아우 노노. 174센치 가래떡 룩"이라고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최은경은 화이트 컬러의 크롭 나시와 레깅스를 입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모았다.
배윤정은 "와 몸이 진짜", 박인영은 "언니 너무 예쁘대요"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최은경은 MBN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최은경]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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