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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52)이 결혼식을 올리고 '동치미' 녹화에 참여한다.
24일 종합편성채널 MBN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박수홍이 결혼식 하루 전날 '동치미'에 아내와 동반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홍은 결혼하기 전에 '동치미' 어른들에게 인사드리러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수홍은 오는 12월 23일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29) 씨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동치미' MC로 활약한 박수홍은 지난 10월부터 휴식기를 가진 바. 약 2개월 만에 MC로 복귀하는 것이다.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박수홍이 아내와 어떤 모습으로 '동치미'에 등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4월 친형 부부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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