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챠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엑소 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새 미니앨범으로 써클차트 정상에 올랐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발매된 첸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이날 발표된 써클 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발매 이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2개 지역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었다.
한편 첸은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무대를 선사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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