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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권유리(32)가 배우 이순재(88), 신구(86)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24일 권유리는 "우리 순재쌤 신구쌤. 지금처럼만 곁에 있어주세요 건강하게^^ 사랑합니다 앙리할아부지. 아이 좋아라 두 분 뽀에버♥"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권유리는 이순재, 신구와 나란히 앉은 모습이다.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선후배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이순재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여주는 신구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안겼다.
권유리, 이순재, 신구는 지난 2020년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사진 = 권유리]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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