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선데이가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선데이는 27일 "라은이는 엄마가 맨날 노래 불러줘서좋겠다. 아빠야 연습해라 듀엣하자. 디즈니 공주같은 라은이를 위해 가사 좀 외워 연습해야겠군"이라고 했다.
이어 "엄마 머리 감아야 하는데 내려만 놓으면 울보가 되네"라고 고된 육아 일상을 털어놓기도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지난 9월 30일 탄생한 첫 딸 라은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닮아 러블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사진 = 선데이]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