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5일(이하 한국시각) 바하마 뉴프로미던스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414야드)에서 열린 2022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PGA 투어 정식 대회가 아닌 이벤트 대회다. 그러나 세계랭킹 포인트는 받을 수 있다. 빅터 호블란(노르웨이)이 16언더파 272타로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김주형은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임성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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