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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들이 반가운 완전체 사진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15일 피오 채널에는 "지훈이를 위해 '해병대 정기 연주회' 한 걸음에 달려와준 블락비 형들! 금방 또 만나요 BBC.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까지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블락비는 지난 14일 코엑스 신한카드 아트리움에서 열린 제 28회 해병대군악대 정기연주회에서 우정 공연을 펼쳤다. 지난 3월 해병대로 현역 입대한 피오를 위해 완전체로 모이게 된 것.
앞서 멤버들은 연습실에서 공연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8년 리패키지 앨범 'Re:MONTAGE' 활동 이후 4년 만의 완전체 무대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해병대 복무 중인 피오의 전역일은 오는 2023년 9월 27일이다.
[사진 = 피오]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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