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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양(경기도) 한혁승 기자] 영하 3도의 한파도 잊게 만든 유아의 아름다운 자태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15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JTBC에서 진행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 녹화에 앞서 같은 멤버 미미와 함께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유아는 앙고라 니트에 언밸런스 컷 시폰 롱스커트를 레이어드 한 패션을 선보였다. 바람에 날리는 시폰은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다.
영하 3도의 한파 속에서 유아는 아름다운 미소와 가끔은 무표정한 얼굴로 인형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유아는 지난달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셀피쉬'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등장부터 우아한 유아의 자태.
▲ 휘날리는 시폰이 더욱 우아한 모습을 연출했다.
▲ 마음을 흔드는 미소.
▲ 작은 얼굴에 바비 인형 비율이 강제 소환.
▲ 치명적인 눈 맞춤.
▲ 추워도 너무 추운 날씨. 포즈는 이제 그만.
▲ 보너스 키스 팬 서비스.
▲ 아형 활약 기대해 주세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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