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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22)가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전소미는 15일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과자 진열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했다. 부러질 것처럼 가느다란 젓가락 다리에 눈길이 쏠렸다. 밝게 탈색한 금발 머리가 어우러져 마치 인형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전소미는 2016년 케이블채널 엠넷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전소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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