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
먼저 무엇보다 눈에 띄는 반응은 ‘타노스’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빌런, 정복자 ‘캉’을 향한 극찬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도록 흥미를 돋우는 액션과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에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어벤져스의 가장 작은 히어로가 가장 큰 위협에 맞서는 것을 볼 수 있다”(Geek Vibes Nation), “완벽한 흥분을 맛봤다. 창의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액션들이 펼쳐진다”(Variety), “놀라움으로 가득한 최후의 전투”(The Movie Podcast), “가장 독창적인 MCU의 세계”(Fandango) 등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호평은 이번 작품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임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액션, 유머가 균형 잡힌 작품”(Geeks of Doom), “제일 좋았던 부분은 ‘캐시’와 ‘스캇’의 역동적인 관계”(The Wrap) , “아버지와 딸, 가족애 부분이 너무나 좋았다”(LRMOnline) 등 유머와 가족애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이처럼 반드시 목격해야 할 MCU 최강 빌런의 등장, 최대의 위기에 맞선 ‘앤트맨 패밀리’의 활약, 강렬한 비주얼과 액션 등 다채로운 흥미 요소로 “'앤트맨' 시리즈 중 최고”(CineXpress), “마블 페이즈 5의 강력한 시작”(Collider), “마블이 돌아왔다”(Atom)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오는 2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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